나무들의 노래

 

나무들의 노래얻었다 해도 본래 있던것, 잃었다 해도 본래 없던것.

HOME > 문화체험 > 나무들의 노래

이 세상에......

편집실
첨부파일0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박권섭 어제(10.26) 길상사 일요 가족법회에서 현장스님과 큰 인연으로 스님의 "감 잡으셨나요"
로 시작된 법문에 가을산의 청량감을 듬뿍 머리속에 담아 올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원사 홈피에 처음 입장했는데 스님 소개대로 참 좋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왜 그토록 사람들이나 저나 괴로워 했는지? 다른 사람을 미워하느라고 밤잠도 못 이뤘는지?
세상 참 간단한 이유도 우물안 개구리 처럼 우매하기 짝이
2008-10-27 오후 9:20:04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