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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4일 - 말과 행동

그라미이메일

"나는 그 때 아무것도 몰랐다. 

꽃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서 판ㄷ단해야 했는데 

그 꽃은 나에게 향기를 뿜어 주었고 ~ 

나는 절대로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어

그 꽃의 초라한 꾀 뒤에 숨어 있는 애정을 간파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거야 

꽃들은 아주 모순적이거든."

 

우린 얼마나 모순적인 말을 많이 하는지 모른다. 

화가 나도 안 난것처럼 하는 것은 귀엽기라도 하다. 

사람들은 말 두에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그 말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되는 것인데 

말에 의해 우린 상처를 받는다. 

더욱이 진실 된 마음은 더 숨긴다. 

말의 뒤에 숨어있는 진실을달 알아차리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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