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가 막히면 돌아 오면 되고"
낯선 길을 갈 때면 내가 잘 부르는 노래이다.
어린왕자 역시 지구에 도착을 하여 방울뱀을 만나고
메아리를 만나며 걷다가 수천송이의 장미가 피어있는 정원을 만난다.
장미를 본 왕자는 슬퍼진다.
소행성에 왔던 장미는 자기만이 유일하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장미가 있다니?
별에 왔던 장미는 특별하다고 했다.
그러나 여기서 본 장미는 별 특별할 것이 없었다.
사실 사람은 누구나 특별하면서 특별하지 않다.
그 특별은 나와 어던 인연을 맺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여우를 만나기 전 그것을 모른 어린왕자는 너무나 슬퍼서 운다.
비교적 빈곤에 함몰 된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느끼며 산다.,
남과 비교를 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불행해 진다.
비교를 할 때는 누구나 높은 곳을 보기 때문이다.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놓았을 때
마음의 평온을 찾았었다.
나를 비교하지 말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잘 찾아 하며 살자.
비교적 빈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