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보성의 대원사가 가는 길도 아름답고 사찰도 흔한 절이 아니라는 말을 뜯고 집사람과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과연 들어가는 길입구도 범상치않았고 입궁부터 모든 것이 기존의 사찰과는 상당히 특이한 그 자체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것은 다름이 아니라 사찰내 구경을 하다가 그만 구하기 힘든 카메라 부품을 잃어 버렸습니다
아무리 지나온 길을 찾아 봤건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함께 관광오신 차량은 시간이 촉박하여 간다고 하여 그냥 왔지만 며칠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라도 산책을 하시다가 또는 다른 신자분이 까맣게 생긴 조그만 들여다 보는 렌즈가 달린 파인더를 발견하시게 되면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