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왕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이다.
안개에 앞이 안보여 아실암에 추락한 비행기이다.
구조를 기다리는 쎙덱쥐 베리앞으로 어린왕자가 걸어오고 있다.
"모든 사람은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사실을 기억하는 어른은 많지않다."
"어린왕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나는 나의 어린시절로 부터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내일은 내가 죽은것처럼 보일지 몰라 육신은 뱀이 벗어버린 묵은 허물같은거야.
묵은 허물 그건 슬프지 않아 나는저별에서 웃고 있을거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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