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는 티벳박물관이 있습니다.
한국의 작은 티벳으로 불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은 한국에서 가장 이국적인 풍경중 하나입니다.
특히 밤 벚꽃과 어우러지는 수미광명탑은 도솔천 하늘이 지상으로 강림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어느 순간에 주차장까지 벚꽃이 피어나 백탑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옴 마니 ㅡ반메 훔
*지난해 대원사 수미광명탑 야경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입니다.
금년에는 일주일후에나 만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