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여래 전신사리 보협인 진언이다.
일찍이 남방불교을 건설했던 오월국왕 전홍숙이 아쇼카와의 공덕을 닦고자
필만사천탑을 세웠다.
탑 안에 일체여래 전신사리 보협인 진언을 봉안했기 때문에 <보협인탑>으로
부른다.
한국에는 동국대 박물관에 <보현인탑>이 소장되어 있다.
아래 복장 유물은...
옹정 3년 전라도 송광사 53불탱, 팔상탱, 33조사탱, 16나한탱을 조성할 때
복장유물로 판각하여 경명주사로 찍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