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에는 어린왕자 禪문학관이 있습니다.

내 별에 장미를 심다.
한국의 100대 아름다운 길은 요즘 벚나무 잎으로 수를 놓는다. 5키로의 탯줄을 타고 산 속 깊숙한 곳에 이르면 어린왕자 선(禪)문학관이 꽃처럼 피어 있다.
프랑스의 문학을 대표하는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동양의 선재동자가 서양의 어린왕자로 환생했을까? 어린왕자 선(禪)문학관에서는 선재동자와 어린왕자를 함께 만날 수 있다.
어린왕자 선(禪)문학관에는 1943년 발행된 ‘어린왕자’ 번역 단행본을 비롯해 세계 100여개국 72개 언어로 발행된 도서 등 300점의 자료가 소장돼 있다.
생텍쥐페리 작가실과 자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마다 ‘어린왕자 세미나 및 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대원사 현장스님이 2016년 어린왕자 예술제를 시작으로 해마다 어린왕자 예술제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 전남사립문학관 1호로 승인되었다.
9월 별처럼 빛나는 작품이 탄생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내 별에 장미를 심다]를 기획했다.
ㅡ.일시 2023년 9월 9일 오후 4시
ㅡ.장소 어린왕자 선문학관
ㅡ.저녁은 어린왕자 김밥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