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을 위한 통합명상 템플스테이가 열린다.

종교의 위상은 추락하지만 명상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하루 1시간이상 명상하는 사람이 5천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영국에서는 학교.교도소.경찰등 모든 공공시설에서 명상을 가르치도록 하는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서양사회에서 명상지도자는 부와 명예를 누리는 품격높은 일자리가 되고 있다.
얼마전 이재영박사님이 대원사를 방문하였다.

박물관협회 해외답사로 몽골여행을 함께한 인연이다.
그인연으로 선문대학 학생들에게 티벳의 지혜와 부탄의 행복을 주제로 특강한 적이 있다.
새로 나온 책한권을 선물받았다.
제목과 목차를 보니 동.서양의 명상전통들을 두루 섭렵하고 통합한 결과물이었다.
기도와 명상의 만남 통합명상이 바로 그책이다.
이재영 박사님은 미국 뉴욕 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이며 서울불교 대학원 대학교에서 명상학으로 박사를 받으셨다.
크리스챤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부탁드렸더니 기쁜 마음으로 호응해주셨다.
New MBSR의 저자 인 이재영박사는 동서 종교의 통합뿐 아니라 고대명상과 현대명상의 통합도 시도하고 있다.
크리스찬의 영성문화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세계의 다양한 명상전통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ㅡ통합명상 안내ㅡ
ㅡ.일시 2023년 8월 29일 ~31일 (2박3일)
ㅡ.장소 대원사 일원 어린왕자 선문학관
ㅡ.참가비 15만원
ㅡ.접수및 문의
대원사 종무소 061_852_1755
ㅡ.홈피 www.daewonsa.or.kr